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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감천마을 본문
2014. 1. 4.
한 겨울의 부산행. 어찌보면 나의 첫 방랑인 날들.
토성역.
특별한걸 모르고 갔다가 무척 특별했던 신창국밥
부산을 대표하는 3대 국밥집 중 하나라고도 한다.
감천마을. 처음 가본 감천마을의 색다름...
내가 가져갔던 것은 올림푸스 필름카메라, 엑스페리아 Z, 그리고 이 사진들을 찍은 넥서스7
늦은 감포의 시장
그리고 숙소를 나서며 주위의 풍경들
여기서부터 Omylpus OM2의 사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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